
뉴욕한인회 홈피에 있는 에세이컨테스트 모집광고. [뉴욕한인회]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주뉴욕총영사관(총영사 김의환), 대한민국광복회 뉴욕지회(회장 유진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박호성)와 함께 3월 1일 오전 11시 맨해튼 뉴욕한인회관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를 기리고 독립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자리로, 3·1절 기념 글짓기대회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글짓기대회는 유패밀리재단(회장 유을수) 후원으로 진행되며, 에세이 주제는 '3.1절의 의미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도 왜 여전히 중요한가?'이먀 대회 확대에 따라 총 4500달러 규모의 상금이 책정됐다. 참가 대상은 2학년부터 12학년까지이며 선착순 40명을 접수한다. 에세이는 500~1000단어(2페이지 미만) 분량으로 안내됐고, 중·고등부 3명에게 각 1000달러, 초등부 3명에게 각 500달러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뉴욕한인회는 기념식은 무료로 진행되지만 좌석이 제한돼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문의는 뉴욕한인회(212-255-6969, office@nykorean.org)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