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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5-12-30 07: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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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목표, 또 작년과 비슷하게 세우실 건가요?

연말·연초가 되면 늘 다가오는 목표 수립 기간. 하지만 조직의 방향과 팀의 현실을 동시에 고려하자니 이내 고민이 깊어집니다. 특히, 이런 상황에서는 더욱 쉽게 풀리지 않습니다.

"Top-down과 Bottom-up 사이에서 목표 설정의 기준이 모호하게 느껴질 때"
"팀원 참여도가 낮아 목표가 합의가 아닌 일방적인 전달로 끝날 때"
"리뷰와 피드백을 리더가 먼저 시작해야만 팀이 움직일 때"

문제의 핵심은 목표 설정 방법에 있지 않습니다.
'목표를 세우기 전에 짚어야 할 기준과 대화 방식'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리더십저니 그룹코칭은 바로 그 지점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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