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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5-11-18 09: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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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예박물관은 11월 22일~30일 개관 4주년 ‘공박위크 2025’를 진행한다.

서울공예박물관은 11월 22일~30일 개관 4주년 ‘공박위크 2025’를 진행한다.


서울공예박물관은 11월 22일부터 30일까지 개관 4주년을 기념해 ‘공박위크 2025: 공예로 잇고, 공예로 쉬다’를 개최한다.

‘공박위크’ 기간에는 시민들이 공예의 ‘만드는 즐거움’과 ‘휴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작가공방 밀착투어’ 7종, ‘마음챙김 힐링투어’ 9종을 비롯해 시민 참여형 특별 이벤트 등 총 20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작가공방 밀착투어’는 서울 및 근교에 위치한 공예 작가 작업실을 직접 방문해, 작가와 함께 공방을 돌아보고 공예를 체험하며 향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작가의 창작 현장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교감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김기호 장인의 금박공예 워크숍 ‘금박 서표 제작하기’ ▴김승희 작가의 금속공예 워크숍 ‘스와로브스키 브로치 만들기’ ▴이상협 작가의 금속공예 워크숍 ‘은탕관으로 즐기는 차(茶)와 공예’ ▴안나리사 작가의 유리공예 워크숍 ‘유리잔 만들기’ ▴박수지 작가의 도자공예 워크숍 ‘테이블 웨어 만들기’ ▴필드오즈 공방의 목공예 워크숍 ‘나무 접시 만들기’ ▴무크 스튜디오의 섬유공예(터프팅) 워크숍 ‘테이블 매트 만들기’ 등 총 7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작가공방 밀착투어’, ‘마음챙김 힐링투어’ 등 총 20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작가공방 밀착투어’, ‘마음챙김 힐링투어’ 등 총 20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마음챙김 힐링투어’는 박물관 주변의 다양한 공간과 지역 자원을 활용해 공예의 감성을 일상 속 활동과 결합한 힐링형 프로그램이다. 일상 속에서 공예가 주는 새로운 방식의 휴식과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다.

▴조한 건축가와 달리는 ‘SeMoCA 러닝 브런치’ ▴마음을 읽는 타로 ‘공예 감정소’ ▴필사를 통한 마음 정화 시간 ‘공예도서 필사관’ ▴인스타 감성 사진 클래스 ‘사진일상회’ ▴길상사 연계 마음 챙김 프로그램 ‘피어나는 향기 속 명상’ ▴창작과 영감에 대한 북토크 ‘공예 너머의 대화’ ▴시간을 마시는 미적 경험 ‘공예다회茶會’ ▴가죽에 새긴 도자의 감성 ‘분청으로 피우다’ ▴세대가 함께 마음을 잇는 공예 ‘대대손손 공예’ 등 총 9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길상사 연계 프로그램, 감성사진 클래스 등 힐링형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길상사 연계 프로그램, 감성사진 클래스 등 힐링형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 밖에도 시민과 함께 만드는 특별한 시간으로 ▴공예 지식을 겨루는 ‘도전! 공예 골든벨!’ ▴비정형 선을 활용한 상상력 ‘그림 방명록’ ▴폴라로이드로 기록하는 박물관 ‘SeMoCA 다시보기’ ▴마음을 채우는 ‘문양 부적 뽑기 상자’ 등 총 4가지 행사가 운영된다.

‘공박위크 2025’는 11월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1,4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사전 접수와 현장 참여로 운영되며, 사전 접수는 서울공예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과 예약 현황은 박물관 홈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공박위크 2025: 공예로 잇고, 공예로 쉬다

⚬운영기간 : 2025.11.22. ~ 11.30.
⚬장소 : 서울공예박물관 및 관외 공방
⚬참여방법
‣ 사전접수 : 일부 프로그램은 서울공예박물관 누리집에서 11.16. ~ 22. 사전 예약
‣ 현장접수 : 행사 기간 동안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합니다.
‣ 상시운영 : 박물관 운영시간 동안 자유롭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누리집 : 서울공예박물관


☞ 사전 프로그램 신청 바로가기


⚬문의 : 서울공예박물관 02-6450-7000

공박위크 2025 포스터

공박위크 2025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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