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5-10-27 10:27:29
기사수정

처음처럼!


주말과 휴일 연이어 북한산과 관악산에 다녀왔더니 조금은 몽롱한 느낌이지만

살아있음에 고마운 생각이 밀려옵니다. 작은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그 무엇이든

그냥 해나가다 보니 일상이 활력으로 가득하니까요.

물들어가는 가을의 산과 잎들, 이름모를 새들의 지저귐,눈부신 환상적인

풍경들이 선물로 주어지는 삶을 오롯이 느끼고 즐길수 있음이 참 좋습니다.


그 사이 10월도 가을도 깊어가고 덩달아 내 삶도 익어가고 있구요.

봄꽃보다 가을단풍보다 더 아름답고 따뜻하고 정겨운 날들을 쭈욱 이어가렵니다.


10월의 끝에서 다시 맞는 새로운 한 주, 넉넉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열어가시길 仰望합니다.


지난 한 주 잘 지내셨는지요?


더  보기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kscn.co.kr/news/view.php?idx=9912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1,105. 월요편지 삶의 희로애락만큼 가을도 깊어갑니다.
  •  기사 이미지 ks06 다년간 지도경력 원장직강 (함수학4층, JYP영어2층)
  •  기사 이미지 1,104. 월요편지 가을도 삶도 아름답고 맛있게 익어갑니다.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