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5-06-30 08:10:45
기사수정

처음처럼!~


여름날 고향 텃밭에서 일을 하거나 거친 산에 오를때 만큼 바람 한 줄기의

고마움이 절절하게 다가올 때가 있을까요? 때론 무서운 기세로,고마운

무엇으로 함께 하는 바람을 생각하며 '바람같은 삶'의 의미를 떠올려봅니다.

무엇에도 걸림이 없는 삶이야말로 자유의 본령임을 무더위속 상념으로

되뇌어보구요.


6월의 끝에서 바람보다 더 빨리 지나가버린 시간앞에 그 자유조차도 누릴

시간이 많지 않음에 원하는 삶을 향해 더욱 정진하겠다는 마음입니다.

여여히 온전히 오롯이 삶을 즐기고 누리면서요.


2025년의 반환점을 도는 새로운 한 주, 상큼하고 경쾌한 발걸음으로

시작하자구요.


지난 한 주 잘 지내셨는지요?


더  보기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kscn.co.kr/news/view.php?idx=8457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1,105. 월요편지 삶의 희로애락만큼 가을도 깊어갑니다.
  •  기사 이미지 ks06 다년간 지도경력 원장직강 (함수학4층, JYP영어2층)
  •  기사 이미지 1,104. 월요편지 가을도 삶도 아름답고 맛있게 익어갑니다.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