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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4-08-31 05: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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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프렌즈_9월 월페이퍼 (클릭)

더위가 마법처럼 사라진다던 '처서매직'만을 기다렸던 8월이었는데요. 안타깝게도 올해는 처서에도 한낮에 35도를 육박하는 찜통 더위가 이어졌죠. 잠시나마 찐만두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었던 8월이었는데요. 그래도 이제는 출근길은 좀 선선해진 것 같아요. 여러분은 8월 어떻게 보내셨나요? 9월엔 추석이 있는 만큼 날이 조금 풀리길 바라면서 제리프렌즈 9월 월페이퍼를 먼저 보내드립니다.

자, 그럼 소소하게 있었던 8월의 제리백 소식, 함께 보시죠!

에디터 수사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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