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봉제클럽협동조합은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바자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13일부터 마포구 만리재옛길에 소재한 조합사무실에 팝업스토어 상설판매장을 개장하였으며, 16일에는 서울신용보증재단 1층에서, 27일에는 신공덕동 펜트라우스 상가 앞에서 ‘가을철 단풍축제’를 겸한 바자회, 그리고 11월 3일에는 공덕주민센터 주관으로 소의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바자회를 열 예정이다.
▲ 바자회에 참여한 봉사자들
서을봉제클럽협동조합 관계자는 교통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판매 수익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하고, 따뜻한 겨울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으므로 찾아와 달라고 호소했다.
▲ 바자회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