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4-02-06 20:37:26
기사수정

나주발전시민연대와 영산포발전협의회는 5일 “영산포 전역에서 설맞이 환경 정화활동·지역경제살리기 공동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사진>


이번 캠페인에는 두 단체소속 회원들과 영산포발전기획단,이창동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함께 참여해 고향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상가 밀집지역, 외국인 집단 거주지역, 주택가, 이면도로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대대적으로 수거했다.


나주발전시민연대와 영산포발전협의회는 환경 정화활동 후 영산포지역 내 상가를 찾아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어려운 시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 위해 식사자리를 가지며 지역경제살리기 실천과 상생하는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한 협력을 도모했다.


이기준 영산포발전협의회회장은 “설명절을 맞아 깨끗한 영산포를 위한 환경 조성과 상권살리기 행사에 두 단체가 힘을 모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영산포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고민과 실천으로 꺼져가는 원도심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충권 나주발전시민연대회장은 “‘영발협지역 선배들과 70년생 이후 회원들로 구성된 나발연 두 단체가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한다는 것 만으로도 공감과 존중의 가치의 의미를 더할 수 있다”며 “나주발전이 곧 개인 발전, 개인의 발전이 곧 나주발전이 되는 지역 내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상생 단체로 거듭 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나주=정종환 기자

나주=정종환 기자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kscn.co.kr/news/view.php?idx=1449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1,105. 월요편지 삶의 희로애락만큼 가을도 깊어갑니다.
  •  기사 이미지 ks06 다년간 지도경력 원장직강 (함수학4층, JYP영어2층)
  •  기사 이미지 1,104. 월요편지 가을도 삶도 아름답고 맛있게 익어갑니다.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