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6-10-09 16:59:25
  • 수정 2026-10-10 08:46:18
기사수정

형형색색 가을꽃으로 물든 영산강...'나주목사 부임행차'


AI 생성 영상


♡2026 영산강축제 초대장 ♡



드디어 오늘, 영산강에서 축제의 막이 오릅니다. 억만송이 코스모스, 댑싸리, 백일홍, 해바라기 등 광활한 꽃단지 축제, 5일 내내 나주에서만 볼 수 있는 최정상급 특별한 문화 공연 축제, 농업농산물 축제, 어린이 청년까지 전 세대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하는 종합축제의 장에 여러분을 정중히 초대합니다.


▷ 기간: 2026. 10. 7.(수)~10. 11.(일) / 5일간

▷ 장소: 영산강정원 일원(나주시 영산동 757-1)

내일, 영산강에서 가을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만나보세요!

※ 교통정보: https://denod.co.kr/2026/0928naju/

※ 영산강축제 모바일 초대장: https://denod.co.kr/2026/0908naju/



‘2026 나주영산강축제’ 개막 첫날 약 9만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영산강정원 일원을 찾았다.


나주시는 지난 7일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개막한 나주영산강축제에 첫날 약 9만명이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축제장에는 약 12만평 규모로 조성한 가을꽃 단지가 마련됐다. 영산강정원과 둔치, 들섬·동섬 일원에는 코스모스와 해바라기, 백일홍, 댑싸리, 메밀 등이 펼쳐졌다.


하늘잔디광장에는 영산강 수달을 형상화한 ‘영달이’ 등 토피어리와 포토존을 설치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축제와 함께 열린 ‘2026 나주농업페스타’에서는 나주배와 쌀, 한우, 고추 등 지역 농특산물 홍보·판매와 고구마 수확, 벼 탈곡 등 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저녁에는 영산강정원 주무대에서 축제 주제공연 뮤지컬 ‘왕후, 장화’가 진행됐다. 배우 루나와 이충주가 각각 장화왕후와 왕건 역으로 출연했으며, 공연 이후에는 드론 라이트쇼와 불꽃쇼가 이어졌다.


개막 축하공연에는 가수 박지현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참여했다.


축제는 오는 11일까지 이어진다. 8일에는 아이비·조권·마이클리가 참여하는 ‘뮤지컬 드라마틱쇼’를 비롯해 나주시립합창단 창작음악극 ‘아랑사 아비사’, 이전공공기관 동아리 공연, ‘따로 또 같이 오케스트라 16’ 등이 예정돼 있다.


행사 기간에는 어린이·가족 체험과 나주농업페스타, 영산강 가족정원 페스티벌, 미식·전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나주는 방문객 분산을 위해 나주시청과 한전KDN 앞, 영산포둔치체육공원 등 3개 권역에서 축제장까지 무료 직행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셔틀버스는 약 10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축제장까지 이동시간은 약 15분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아름다운 영산강에서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과 함께 가을의 추억을 만들게 돼 매우 뜻깊다”며 “영산강은 오랜 세월 나주의 삶을 품고 역사와 문화를 키워온 강으로 이제 나주는 이곳에서 국가정원을 향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축제는 나주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수준 높은 공연을 비롯해 억만송이 가을꽃, 농업의 수확과 기쁨을 나누는 나주농업페스타, 정원 속 또 하나의 축제인 영산강 가족정원 페스티벌 등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준비했다”며 “오는 11일까지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나주에서 행복한 가을 추억을 가득 만들어가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출처 : AI타임스(https://www.aitimes.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kscn.co.kr/news/view.php?idx=14422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1,105. 월요편지 삶의 희로애락만큼 가을도 깊어갑니다.
  •  기사 이미지 ks06 다년간 지도경력 원장직강 (함수학4층, JYP영어2층)
  •  기사 이미지 1,104. 월요편지 가을도 삶도 아름답고 맛있게 익어갑니다.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