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설렘 in 서울, 야장편’을 10월 23일 중랑구 ‘상봉먹자골목’에서 개최한다.
서울시는 ‘서울팅 2.0’의 두 번째 만남행사인 설렘 in 서울, 야장편을 10월 23일 중랑구 ‘상봉먹자골목’에서 개최한다. 9월 30일부터 10월 14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설렘 in 서울, 야장편’이 열리는 상봉먹자골목은 다양한 맛집과 주점이 밀집해 저녁 시간에도 활기가 이어지는 중랑구의 대표 먹거리 상권이다.
서울시는 야장 상권에서의 취향 맞춤 맛집 체험, 2:2 야장 데이트, 골목 산책 데이트 등 도심 야장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신청은 9월 30일부터 10월 14일 오후 5시까지 탄생육아몽땅정보통 또는 포스터 내 QR을 통해 네이버 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인원은 총 100명(남 50명, 여 50명)으로, 주민등록상 서울시에 거주하는 25~45세 미혼(초혼) 남녀 중 직장인, 개인사업자, 프리랜서 등 경제활동에 종사하는 사람이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 시에는 참가신청서 작성 및 개인정보 제공 동의와 함께 ▴주민등록초본 ▴혼인관계증명서(상세) ▴경제활동 증명서(재직증명서·사업자등록증명원·소득금액증명서 중 택 1)를 제출해야 한다.
참가자는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선정하되 거주지·연령 등 자격 요건 적격 여부를 확인한 후 남녀 각각 50명을 최종 선발하며, 결과는 10월 19일 개별 통보한다.
한편, 지난 9월 19일 뚝섬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서울팅 2.0'의 첫 행사 ‘설렘 in 서울, 한강버스편’은 100명 모집에 총 2,370명 신청, 28쌍이 탄생하며(매칭률 56%)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행사 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미혼남녀 만남행사의 정기적 개최에 참여자 98.9%가 긍정적으로 응답, 청년들의 만남 기회 확대에 대한 높은 관심과 수요를 재확인했다.
또한, 참여자의 96.7%가 ‘결혼에 대한 의향이 있고 만남의 기회가 부족하여’ 본 행사에 지원했다고 응답해, 서울팅이 결혼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새로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기여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설렘 in 서울, 야장편 신청(네이버폼)
○ 일시 : 2026.10.23. 17:00~22:30
○ 장소 : 상봉먹자골목 (세부 장소 추후 공지) (7호선 상봉역에서 500m 거리)
○ 참가대상 :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둔 25~45세 미혼남녀(1981년~2001년생)
○ 내용 : 맛집 데이트, 2:2 야장 데이트, 맛있는 식사, 레크레이션 등 진행
○ 신청방법 : 탄생육아몽땅정보통, 네이버폼
○ 증빙서류 : 재직증명서(사업자등록증명원, 소득금액증명서), 주민등록초본,혼인관계증명서(상세)
○ 문의 : 설렘 in 서울 운영사무국 02-2133-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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