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6-09-28 07:25:42
  • 수정 2026-09-28 07:28:44
기사수정


처음처럼!~


가을입니다. 문을 나서면 바람부터 다릅니다.

상큼한 바람 한 줄기가 볼을 스치고, 하늘은 한 뼘 더 높아졌습니다.

어디를 가도 좋습니다.

산은 산대로, 들은 들대로, 길은 길대로 아름답습니다.


참 좋은 계절입니다.

중국 쓰촨성 쓰구냥산 트레킹과 청두, 쿤밍의 여정을 마치고 돌아온

지난 한 주. 좀 쉬어야겠다 싶었는데 가을이 세상이 행복디자이너를

자꾸 밖으로 불러냅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kscn.co.kr/news/view.php?idx=14267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1,105. 월요편지 삶의 희로애락만큼 가을도 깊어갑니다.
  •  기사 이미지 ks06 다년간 지도경력 원장직강 (함수학4층, JYP영어2층)
  •  기사 이미지 1,104. 월요편지 가을도 삶도 아름답고 맛있게 익어갑니다.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