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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24 재외동포신문, 더퍼스트팀과 ‘무역아카데미&고국배송’ 협약 체결 - - AI와 무역분야 최정상급 강사 참여 - - 왕초보부터 전문가까지 실전형 교육 - - 해외 네트워크 기반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6-09-13 09: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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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신경섭 더퍼스트팀 대표, 박철의 재외동포신문 대표, 임양원 칼리망코리아 대표가 ‘무역아카데미 운영과 고국배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외동포신문(대표 박철의)은 수출바우처 수행기업 더퍼스트팀(대표 신경섭), 칼리망코리아(대표 임양원)와 ‘무역아카데미 운영과 고국배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무역아카데미는 AI 활용 무역 실전 능력을 겸비한 글로벌 무역 인재 양성을 위해 AI와 무역 분야 최정상급 강사진이 참여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원데이 무역스쿨) 단기 2개 과정(왕초보·전문가)으로 운영되며, 교육생들과 수출 기업들을 매칭해주는 맞춤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신경섭 더퍼스트팀 대표는 “국내외 교육생들에게 이론과 함께 다양한 AI무역테크 솔루션 기법들을 전수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게 하겠다”며 “국내 최초로 전 세계 80여개국 한상 네트워크를 활용한 수출 전략과 방법을 커리큘럼에 넣어 수출증대에도 일조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미국, 호주 등 주요 선진국에 K-Food를 전문 수출하는 칼리망코리아 임양원 대표는 “미국 울타리몰 재직시 한국 제품을 수입하려고 지방을 가면 지역 수출 전문가들이 턱없이 부족해 많은 애로를 겪었다” 며 “내년 설날부터 제휴 지자체와 교민 네트워크를 통해 고국배송도 본격적으로 활성화 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철의 재외동포신문 대표는 “지자체를 비롯해 코트라와 무역협회, 월드옥타, 협회,제휴은행 등 수출입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지역 경제와 수출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국내외 청년·중장년 일자리 창출과 함께 전 세계 동포 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글로컬 수출입 아카데미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재외동포신문과 더퍼스트팀, 칼리망코리아는 수출바우처 수행기업, AI무역테크 기업, 물류 혁신 기업, VC·AC들과 함께 전 세계 한상 네트워크 기반으로 해외 상설매장 구축을 통해 국내 수출기업을 연계하는 글로벌 무역 플랫폼 구축 목표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는 11월 초 개강하는 무역아카데미 1차 교육은 국내외 센터장과 홍보위원을 대상으로 1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50만원이다. 2차 교육은 수출 중소기업 임직원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2027년 초 개설할 예정이며 수강료는 100만원이다.

* 교육 및 수강 문의 : 1544-9348 또는 010-5802-5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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