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6-08-24 10:10:07
  • 수정 2026-08-25 10:25:28
기사수정


처음처럼!~


주말에 비가 한차례 지난 후의 휴일 하늘은 돌아온 땡볕속에 구름 축제가

벌어졌습니다. 수시로 모양을 바꿔 제 멋을 부리는 아름다운 구름들 덕분에

무더위도 살짝 피해가는 것 같았구요. 그래도 아침 저녁에 불어오는 바람엔

가을 기운이 깃든 듯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엊그제 시작된 것 같은 8월도 하순으로 접어든 것을 보면 세월의 가속도는

여전하구요. 가는 것은 가고 오는 것은 오는 이 작은 이치를 마주하며

다행스러움과 고마움이 꿈틀댑니다.


다시 맞는 새로운 한 주, 무탈하고 편안한 일상 누리시길 바라옵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kscn.co.kr/news/view.php?idx=1383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1,105. 월요편지 삶의 희로애락만큼 가을도 깊어갑니다.
  •  기사 이미지 ks06 다년간 지도경력 원장직강 (함수학4층, JYP영어2층)
  •  기사 이미지 1,104. 월요편지 가을도 삶도 아름답고 맛있게 익어갑니다.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