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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6-08-20 10:09:01
  • 수정 2026-08-27 12: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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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공급 인프라 확충 등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호남권 반도체 산단에

안정적으로 용수를 공급하겠습니다


[출처] 물공급 인프라 확충 등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호남권 반도체 산단에 안정적으로 용수를 공급하겠습니다|작성자 기후에너지환경부



[보도내용]

2026년 8월 11일자 국민일보 <‘물 부족’ 전망한 정부, 11일 뒤 호남 반도체 발표 땐 “신규 용수 공급”> 등 관련 기사에 대한 설명입니다.


국가물관리위원회에서 지난 6월 18일 보고한 국가물관리기본계획 변경안에서는 5년 전 분석보다 폭증한 연간 5.5억톤의 물이 부족하다고 예측했는데?

→ 이 전망은 추가 투자 없이 현재의 용수 인프라가 유지될 경우 미래 가뭄 도래 시 물 부족량을 예측한 것입니다.


→ 과거 2021년 물수급 전망과 달리 광주·전남 지역에서 극심한 가뭄이 발생하였고, 이를 계기로 현실을 더욱 정확히 반영할 수 있는 산정방법을 적용함에 따라 이번 변경안의 물부족량이 증가하게 된 것입니다.



정부가 5.5억톤 물부족을 전망했는데 호남권 반도체 산단 물공급이 가능한지?

→ 정부는 이러한 물부족량 해소를 위해 물 인프라 확충, 수자원 시설간 연계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 중이며, 극한 가뭄에 대비한 대책도 보완 중에 있습니다.


→ 금번 호남권 반도체 산단의 용수공급계획은 동복댐 증고(25만톤/일)를 포함, 하수재이용(30만톤/일), 장흥-주암댐 도수로 연계사업 등 다양한 인프라 확충 방안을 포함시켰습니다.


→ 이러한 용수 공급 방안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추가적인 대책을 통해 안정적 용수 공급이 가능하도록 하겠습


정책 방향과 여건에 따라 물 수지 분석 방법 관련 흔들림 없는 기준 마련이 필요한거 아닌지?

→ 국가물관리기본계획 변경안의 물 부족량 산정에 대해서는 국가물관리위원회 논의를 거쳐 국가 차원의 합리적인 산정방법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출처] 물공급 인프라 확충 등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호남권 반도체 산단에 안정적으로 용수를 공급하겠습니다|작성자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환경부#사실은이렇습니다#팩트체크#물공급#반도체#용수#호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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