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콘서트 출연가수 '브로콜리 너마저'
KBS라디오 한민족방송(AM 972kHz)이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특별기획으로 'K-컬처, 세계를 물들이다'를 개최한다.
오는 4월 29일 오후 7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여는 문화콘서트다.
윤지영, 이재성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마련하는 무대는 'AI시대, K-컬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한 전문가 강연과 토크콘서트, 음악이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1부는 미디어 전문가 정준희 교수의 '동반의 언어로 말하는 세계문화', 국립중앙박물관 장은정 유물관리부장의 'K-컬처의 시대, 박물관의 시대' 강연으로 진행된다.
2부는 전문가들의 토크콘서트로, 정덕현(대중문화평론가), 김소미(씨네21 기자), 허희(문학평론가)가 출연해 K-컬처의 지속 가능성을 놓고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독보적인 감성으로 사랑받는 밴드 ‘브로콜리 너마저’도 봄밤의 정취를 돋울 계획이다.
이날 공연 방청권은 KBS라디오 홈페이지와 모바일KONG에서 신청할 수 있다.
KBS라디오 한민족방송이 마련하는 'K-컬처 세계를 물들이다' 문화콘서트 홍보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