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4-01-17 22:45:36
기사수정

올림픽공원


아시안게임(1986년)과 서울올림픽(1988년)을 위하여 조성된 올림픽공원은 약 145만 규모로 넓은 만큼 여유로움과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백제 유적지인 서울 몽촌토성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여섯 개의 경기장을 갖추고 있다. 

계절에 따라 색을 달리하는 드넓은 공원, 올림픽기념 조형물과 야외 조각작품들, 평화의 광장을 비롯한 크고 작은 야외광장과 자연 속에 포근히 들어앉은 소마미술관을 둘러보노라면 어느새 문화와 역사 안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광장과 구릉, 몽촌해자 주변으로 산책로가 있으며, 다양한 자생식물과 생물들이 한데 어울려 살아가는 생태공원인 올림픽공원은 서울의 자랑이기에 충분하다.

 

  • 시설사이클, 역도, 체조, 수영 6개 경기장, 올림픽회관, 올림픽파크텔, 몽촌역사관, 서울올림피기념관, 조각공원, 세계 평화의 문 등
  • 휠체어·유아차 보유대수휠체어 10대 / 유아차 6대
  • 이용시간06:00 ~ 22:00

올림픽공원, 이렇게 즐겨라

2인용 자전거를 빌려 공원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니기에 그만인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 세계적으로도 정평이 나 있는 조각공원과 소마미술관, 올림픽기념관 등 문화시설도 둘러보고, 공원 내 깔끔한 실내장식과 정갈한 음식으로 유혹하는 맛집과 카페들도 놓치지 말자.

  • 버스[간선] 340, 341[지선] 3220, 3411, 3412, 3413, 3414, 4318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kscn.co.kr/news/view.php?idx=1172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1,105. 월요편지 삶의 희로애락만큼 가을도 깊어갑니다.
  •  기사 이미지 ks06 다년간 지도경력 원장직강 (함수학4층, JYP영어2층)
  •  기사 이미지 1,104. 월요편지 가을도 삶도 아름답고 맛있게 익어갑니다.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