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종로여가 2층에서 국내 유일의 데님 특화 교육인 ‘청년 뉴진스 데님 특화과정’ 제8기 수료식이 개최되었다. 한국수력원자력(주)이 주최하고 청년재단과 (사)서울봉제산업협회가 주관한 이번 수료식에는 특화과정 수료대상자들과 청년세대 및 봉제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롭운 도전을 이어나가는 청년들을 응원했다.
차경남 ‘데님 647’ 대표는 “청년 디자이너의 성장을 위해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한다”며 “수료생의 성공을 기원하고 우리 사회와 경제에 기여하는 디자이너로 성장해주길 부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