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 말레이시아지회(지회장 유승복)가 1월16일 쿠알라룸푸르의 리틀코리아에서 경기도 성남시협의회(회장 박민혁)와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주평통의 자유민주주의적 가치를 기반으로 한반도 평화통일과 번영, 그리고 양측의 유대 강화를 위해 체결된 이번 협약식에서 양 지역은 앞으로 인적‧문화적 교류를 통해 민족 화합의 기반을 조성하는 등 양측의 관심사항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했다.민주평통 말레이시아지회는 관계자는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한반도 평화통일의 국제적 지지 기반을 넓혀가는 데 있어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말레이시아측에서는 유승복 지회장, 문수일 사바 분회장을 비롯한 지회 위원, 성남시협의회측에서는 박면혁 회장, 박복주 부회장, 이영희 대회협력위원장, 진미화 행정실장이 함께했다. 또한, 말레이시아 주재 한국대사관 여승배 대사, 이한일 공사, 심준형 영사와 주니어 평통위원들이 참석했다. (사진 왼쪽 유승복 지회장, 오른쪽 박민혁 회장)
출처 : 재외동포신문(https://www.dongpo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