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모두의1층×서울’ 프로젝트를 알리는 네이버 해피빈 굿액션 캠페인을 7월 3일까지 진행한다.
서울시는 경사로 설치로 이동약자의 생활편의시설 접근성을 개선하는 ‘모두의1층×서울’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일반인들에겐 아무런 불편이 없는 낮은 계단이지만, 휠체어 사용자나 어르신들에겐 높은 장벽이 될 수 있는 건물 1층 입구에 경사로를 설치하는 의미있는 캠페인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주요 프랜차이즈 기업들과 협력해 우선 소상공인 가맹점을 중심으로 경사로를 시범 설치하고, 매장 종사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인식 개선을 위한 가이드도 제공해 배려문화를 확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