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식은 전문 방송인이 아닌 새내기 공무원 남녀 두명의 더블 MC로 ‘희망·행복·미래도시 영등포’라는 슬로건
을 내걸고, 직능단체장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구민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습니다.
구민의 뜻을 받드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정치적 외풍을 막아내고
공무원들의
정치적 중립을 지켜드려서
직원 모두가
공직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최호권 구청장
[출처] 민선8기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취임식|작성자 신길1동ㆍ여의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