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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6-05-28 12: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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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나주시장후보
 
한때 드들강과 솔밭 유원지로 여름철이면 수십만 관광객이 몰려들며 광주·전남 최고의 민물 관광지로 불렸던 남평이, 오랜 침체를 넘어 새로운 도약의 길목에 서 있다.
60~70.80년대 남평 경제를 떠받쳤던 드들강 유원지와 솔밭 유원지는 당시 지역민들의 삶 그 자체였다. 계절 음식점과 닭백숙집, 민물 음식점들이 여름마다 문을 열었고, 광주와 전남 각지에서 관광객들이 몰려들었다.

그러나 제방 축조제방  하천법 규제, 하수관거 미비 등으로 관광 기반이 무너지며 지역경제 역시 긴 침체에 빠졌다.
특히 하천법 문제와 하수관거 미설치로 인해 식당 허가조차 어려웠던 현실은 수십 년 동안 남평 발전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다.

주민들은 “30년 동안 누구도 해결하지 못한 숙원이었다”고 입을 모은다.
그러나 민선 8기 들어 변화가 시작됐다.
윤병태 나주시장 체제에서 남평 하수관거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도시계획과 기반시설 정비가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여기에 드들강 관광 활성화, 파크골프장 36홀조성, 캠핑장과 체육시설 정비 등 남평 미래를 바꾸는 사업들이 하나둘 현실화되고 있다.
나주시는 남평 지석천 일대에 36홀 규모 파크골프장을 포함한 대규모 생활체육 인프라 조성을 추진해왔으며,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축으로 육성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드들섬 페스티벌과 물놀이 축제 등 드들강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도 확대되며 남평이 다시 관광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

윤병태 시장은 영산강과 연계한 관광·정원도시 비전도 제시하며 영산포와  나주 남평,산포 다도 금천  혁신도시를 연결하는 미래 성장 전략을 강조하고 있다. �

 나주 남평 주민들은 특히 “말만 하던 사업이 아니라 실제 해결이 되고 있다”는 점에 높은 기대를 보이고 있다.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며, 시민의 재산과 미래를 지키는 일이라는 것이다.
남평은 지금 새로운 전환점에 서 있다.


강변도시와 제2강변도시, 혁신도시와의 연계, 산포·봉황·다도와 연결되는 생활권 확장은 영산포 나주 금천 다도 산포 남평을 단순한 읍 단위를 넘어 나주 미래 발전축의 중심으로 키우고 있다.
오랫동안 멈춰 있던 나주 영산포 남평의 시간이 다시 흐르고 있다.
그리고 그 변화의 중심에는 “숙원을 해결하는 행정”을 내세운 윤병태 시장의 민선 8기가 있다는 평가가 커지고 있다.

출처 : 영산강닷컴(http://www.yeongsang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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