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수도계량기 동파대책’을 시행한다.
서울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내년 3월 15일까지 ‘수도계량기 동파대책’을 시행하고, 상황실을 운영한다.
기온에 따라 동파 예보단계를 4단계로 구분해 대응 체계를 가동하며, -10℃ 미만으로 하강 시에는 상황실을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해 동파 피해를 최소화한다. 예보단계와 동파 발생 규모에 따라 복구 인력을 단계별로 확대해 신속한 복구를 진행한다.
예보단계별 상황실 근무체계
| 예보단계 | 1단계 (관 심) | 2단계 (주 의) | 3단계 (경 계) | 4단계 (심 각) |
|---|---|---|---|---|
| 판단기준 (최저기온) | –5℃ 이상 | -5℃ ~ -10℃ | -10℃ ~ -15℃ 2일이상 지속 예보 | -15℃ 미만 2일이상 지속 예보 |
| 근무체계 | 기관별 자체 상황 유지 (야간은 당직근무로 대체) | 24시간 상황실 구축 - 2교대 근무(09~18시, 18시~09시) | ||
방풍창이 없는 복도식 아파트와 공사 현장의 경우 수도계량기함이 외부에 직접 노출돼 동파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동파 예방을 위한 사전 조치가 중요하다.
시는 ‘채우기·틀기·녹이기’ 등 생활 속 3대 예방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한파가 이틀 이상 지속될 때에는 수도꼭지를 2분간 ‘종이컵 한 잔’ 정도 흘려보내고, 계량기함을 보온재로 채우거나 언 계량기는 50℃ 이하의 열로 천천히 녹이는 등의 간단한 실천으로도 동파 발생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한편, 수도계량기의 지시부가 깨지거나 부풀어 오르는 등 동파가 의심되는 경우, 내부 동결로 인해 계량기 파손이나 누수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증상을 발견하면 ‘120다산콜재단’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에 신고하면 된다.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 누리집을 이용할 경우 ‘온라인 민원신청’ → ‘수도계량기 교체신청’을 통해 동파 신고가 가능하다. ☞온라인 민원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수도계량기 동파예방 안내
문의 : 다산콜센터 120
관할 수도사업소
| 산하기관 | 관할 지역 | 대표번호 |
|---|---|---|
| 중부수도사업소 | 종로구, 중구,용산구, 성북구 | 02-3146-2000 |
| 서부수도사업소 |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 02-3146-3500 |
| 동부수도사업소 | 성동구, 광진구, 중랑구, 동대문구 | 02-3146-2600 |
| 북부수도사업소 | 노원구, 강북구, 도봉구 | 02-3146-3200 |
| 강서수도사업소 | 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 02-3146-3800 |
| 남부수도사업소 | 관악구, 동작구, 영등포구, 금천구 | 02-3146-4400 |
| 강남수도사업소 | 서초구, 강남구 | 02-3146-4700 |
| 강동수도사업소 | 송파구, 강동구 | 02-3146-5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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