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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국 편집장
  • 기사등록 2022-07-19 08:49:13
  • 수정 2022-07-19 09: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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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동을 시작으로 16개동 민의를 직접 듣고 답하기...

으뜸으로 공덕청사 신축.  공덕시장재개발,  어린이집 환경개선, 노인복지, 관공서 친주민서비스, 주차장 확보

등 많은 민원을 보여 주기식 성과는 주민에게 설득력이 부족하다 공덕동 J아파트는 준공된지 10년이 됬는 데

등기가 안되었다니 어이없는 행정시스템이다 원칙과 기준이 바로서야 한다 개발위주로 세수입이 증대되고 외부 개발업자는 신축건물로 인한 개발 수익을 어마무시하게 챙겨가는데 정령 원주민들은 피해 당사자이다  

31년 자치제도 자치분권대학 운영체계 재정비 외부 몇몇 사람의 소유가 되어서는 안되는 주민자치...


공덕의 자긍심 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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