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및 준대규모점포(SSM) 의무휴업일 평일 변경 지정 고시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꾀하고 대규모점포 등과 중소유통업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유통산업발전법」제12조의2(대규모점포등에 대한 영업시간의 제한 등) 및 「서울특별시 서초구 유통기업상생발전 및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제10조(대규모점포등에 대한 영업시간의 제한 등)의 규정에 따라 대형마트 및 준대규모점포(SSM)에 대한 의무휴업일 평일 변경 지정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고시합니다.
2024. 1. 17.
서울특별시 서초구청장
1. 대형마트 및 준대규모점포(SSM)의 영업제한 내용
❍ 의무휴업일 변경 지정
- 의무휴업일 지정 :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수요일
※ 단, 킴스클럽 강남점의 경우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월요일로 한다.
❍ 시행일 : 2024. 1. 28.(일) 오전 0시부터
※ 1월 휴무일 : 1. 31.(수) / 킴스클럽 강남점의 경우 1. 29(월)
※ 2월부터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의무휴업일(수요일/ 킴스클럽강남점은 월요일) 정상 시행
2. 관련근거
❍「유통산업발전법」제12조의2(대규모점포 등에 대한 영업시간의 제한 등)
❍「서울특별시 서초구 유통기업상생발전 및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제10조(대규모점포 등에 대한 영업시간의 제한 등)
3. 영업제한 대상 : 관내 대형마트 및 준대규모점포(SSM) 34개소
❍ 대형마트(3) : 이마트 양재점, 롯데마트 서초점, 킴스클럽 강남점
❍ 준대규모점포(31)
롯데슈퍼(8) | 이마트에브리데이(10) | 홈플러스(7) |
방배1점 방배2점 신반포점 서초점 서초국제점 서초3동점 반포2점 서초대로점 | 서초그랑자이점 서초동점 남부터미널점 우면점 양재점 방배효령점 서초내곡점 서초센트럴점 래미안리더스원점 방배그랑자이점 | 서초점 반포점 반포2점 서래마을점 서초2점 양재점 방배2점 |
GS더프레시(2) | 노브랜드(3) | 농협유통(1) |
서초점 서초교대점 | 강남터미널점 서초G5점 서초방배점 | 하나로마트 반포점 |
*고시이후 추가개설하는 준대규모점포에도 적용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일자리경제과(☎02-2155-8703)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대형마트 및 준대규모점포(SSM)의 영업제한 내용 ○ 의무휴업일 변경 지정 - 의무휴업일 지정 :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수요일(킴스클럽강남점의 경우 두번째, 네번째 월요일) - 시행일 : 2024. 1. 28.(일) 오전 0시부터 - 1월 휴무일 : 1.31.(수)[킴스클럽 강남점의 경우 1.29.(월)] ※ 2월부터 두번째, 네번째 평일 의무휴업일(수요일/킴스클럽강남점은 월요일) 정상 시행
2. 관련근거 ○ 「유통산업발전법」제12조의2(대규모점포 등에 대한 영업시간의 제한 등) ○ 「서울특별시 서초구 유통기업상생발전 및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제10조(대규모점포 등에 대한 영업시간의 제한 등)
3. 영업제한 대상 : 관내 대형마트 및 준대규모점포(SSM) ○ 대형마트(3) : 이마트양재점, 롯데마트서초점, 킴스클럽강남점 ○ 준대규모점포 : 31개소(첨부파일 참조) *고시이후 추가개설하는 준대규모점포에도 적용
자세한 사항은 고시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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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간 막혀있던 대형마트의 공휴일 영업이 최근 지자체를 중심으로 급물살을 타고 있다. 서초구는 28일부터 일요일에 오픈했고, 동대문구도 2월부터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대통령실은 이에 더해 새벽 영업시간 규제도 완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이에 따른 노사간 갈등도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31일 업계에 따르면 서초구청은 지난 17일 구내 대형마트·SSM의 의무휴업일을 기존 매월 둘째·넷째 일요일에서 같은 주 수요일로 변경한다고 행정 고시했다. 서초구에는 이마트 양재점, 롯데마트 서초점, 킴스클럽 강남점 등 대형마트 3곳과 SSM 31곳이 있다. 이번 제도 변경으로 해당 점포 34곳은 넷째 주 일요일인 지난 28일부터 문을 열었다.
동대문구도 2월부터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두 번째, 네 번째 수요일로 변경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앞서 구와 전통시장, 유통업계는 지난달 28일 상생협약을 맺고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일요일에서 평일로 변경하는데 합의했다. 구는 행정예고를 통해 이해관계인 의견수렴을 거쳤고, 지난 22일에는 '유통업 상생발전협의회'를 열어 2월부터 평일 전환을 확정했다.
출처 : 시장경제(http://www.mecono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