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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4-01-18 12:41:11
  • 수정 2024-01-18 12: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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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연속 선도병원 지정 등

모범적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 서비스 제공



서울의료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패널병원에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간호간병통합서비스’에 대해서 알고계신가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보호자나 

간병인 등이 상주하지 않고 

간호사, 간호조무사 등 전문 간호인력이 

24시간 전담하여 포괄적으로 제공되는 

입원 서비스를 의미하는데요~ 


서울의료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패널병원에 

선정되어 내년 1월부터

2년간 함께합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패널병원은

모범적인 운영 경험을 갖춘

 우수 의료기관을 선정해 

인력과 환경 등에 관한 조사를 실시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개발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서울의료원은 2013년 전국

 최초로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모태가 되는 ‘환자안심병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2015년 현재의 사업 명칭으로 개정된 이후

 운영 병상을 점진적으로 확대하여왔구요.

 전체 655병상 중 중환자실이나

 특수병동을 제외한 468병상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뿐만아니라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2016년부터 7년 연속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선도병원으로 지정되었으며, 2022년에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기도 했어요!


서울의료원은 

서울시를 대표하는 공공병원으로서

 가장 먼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운영해 왔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 환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


태그#서울의료원#국민건강보험공단#간호간병통합서비스#패널병원#간호간병통합서비스패널병원선정

[출처] 서울의료원, 건보공단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패널병원 선정|작성자 서울의료원


간병에 효자 없다는데......
.
혹시 여러분 중에서도 부모님 간병 때문에 직장을 그만 두는 분이 계신가요?
제 주변 분들 중에서는 오랜 시간 간병 때문에 직장을 그만 두고 어르신 간병을
책임지는 분이 계십니다. 긴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있지만
묵묵히 책임을 다하는 분들에게는 통용할 수 없는 말이지요.
.
다만 그 분들 중에서 간병에 대한 준비가 된 경우와
그렇지 못한 경우는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바로 간병 보험 가입 유무가 만드는 차인 인데요,
간병 보험 가입 여부는 단지 경제적인 이유만이 아닙니다.
누군가의 시간과 삶이 단절되고, 가족에게까지
책임을 분담지워야하는 상황으로 이어집니다.


[자녀를 위해서라도 꼭 필요합니다.]
간병보험은 부모를 위해서도 자녀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선택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미래를 준비하고 계시나요?
.
[한달 간병비 400만원- 부르는게 값]
.
가족의 간병을 담당하고 있는 분들에게 설문 조사를 했습니다.
그 중 94%에 해당하는 분들이 간병비에 대한 부담을 토로하셨습니다.
.
간병인 비용을 보장하는 보험사는 많습니다.
그러나 일일 15만원 한도로 지원되는 간병비는 총 180일간만 보장이 됩니다.
그러면 180일 동안이라도 지급되는 간병보험 가입 유무는 어떤 차이를 보일까요?
.
당장 6개월간 간병비의 부담이 해소되는 것은 물론이고
직장문제, 가족의 부담 문제도 해결됩니다.
6개월 이라는 시간은 환자에게도 가족에게도 의미가 있는 시간입니다.
실질적인 간병 기간 동안 많은 분들이 간병비를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
[간병보험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차이점을 아시나요?]
.
간병인 고용은 돈이 많이 드는 일입니다.
가족이 아닌 전문 간병인이 해 주는 것입니다.
환자 바로 옆에서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간병인이 상주하게 됩니다.
.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어떨까요?
간병인 보험과 같지 않습니다. 많은 부분에서 근본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
간병보험은 특이한 경우가 아닌 이상
병원에서 모두 간병인을 고용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제공하는 병원에 한해서 이용이 가능합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병동을 따로 운영하는 병원이 많습니다.
즉 간병인보험은 1 대 1 케어로 진행되지만,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병원 인력 1명이 여러 명의 환자를 돌보게 됩니다.
.
그리고 가장 중요한 차이점이 있어요.
중증 환자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즉 누군가가 반드시 옆에서 간병을 해야하는 거동할 수 없는 중증 환자의 경우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이죠.
.
여러분의 고민은 어떤 차이에 있나요?
이럴 때 상세한 상황을 판단하여 컨설팅해주는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
카카오톡 상담신청 : https://open.kakao.com/o/sy5ZYt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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