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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디어, 오키나와 소재 류큐에어커뮤터에 최초 Q400 화물-콤비 항공기 인도
편집국 편집장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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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더 선명해진 ‘슈퍼 울트라HD TV’ 공개
편집국 편집장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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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연구원, 직조물 구조 유연 태양전지 최초 개발
편집국 편집장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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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비, 한손에 쏙 들어오는 블루투스 스피커 팝스 스파크 출시
편집국 편집장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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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플러스글로벌, 세계 최초 반도체 중고장비 연구소 설립
편집국 편집장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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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공방형 생활과학교실 ‘호평’
편집국 편집장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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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교육 ‘핀덴 베베’, 28~31일 COEX 베페 베이비페어 참가
편집국 편집장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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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센터, 29일 제3회 마을장터 ‘달시장’ 개최
편집국 편집장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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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영국문화원, ‘내가 꿈꾸는 영국’ 공모전 개최 기념 OX 퀴즈쇼 성황리에 마쳐
편집국 편집장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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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유스호스텔, 2014 국제유스호스텔 운동 개최
편집국 편집장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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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40개국 90명 대학생·청소년과 함께하는 ‘제25회 국제청소년포럼’ 성황리 진행
편집국 편집장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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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교육원, 17개국 교육자 ‘글로벌 시민교육’ 논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17개국 교육자가 함께하는 연수 프로그램이 오늘(21일)부터 한국에서 열린다. 한국 교육부가 주최하고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이하 아태교육원, 원장: 정우탁)이 주관하는 제14회 아태지역 교원연수(Asia-Pacific Training Workshop on EIU)는 교사 교육가 연수(Training of Trainers, TOT)형식으로, ‘글로벌 시민교육’을 주제로 하는 국제 연수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참가자들은 미얀마, 부탄, 베트남, 사모아, 우즈벡, 이란, 캄보디아, 호주 등 아태 지역의 다양한 교육적 현실을 반영하는 국가들을 대표하여 한 자리에 모이는 만큼 글로벌 시민교육을 교육 현장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저마다의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엔 반기문 사무총장이 글로벌교육우선구상(GEFI)을 천명한 이후 유엔을 중심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글로벌 시민교육(GCE)’은 특히 2015년 이후 국제사회를 새롭게 이끌어갈 글로벌 의제로 주목받고 있다. 유엔 시스템 하에서 글로벌 시민교육을 주도하고 있는 유네스코의 산하기관으로서 아태교육원은 지난해 글로벌 시민교육 전문가회의(Technical Consultation on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및 글로벌 시민교육 포럼(UNESCO Forum on Global Citizenship Education)을 공동주관하는 등 국제사회의 흐름에 발맞추어 왔다. 또한 올해에는 미얀마와 메콩 유역 교육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교육’을 주제로 하는 찾아가는 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러한 일련의 연수 프로그램은 참가자의 필요에 따라 교육한다는 점에서 공급자 중심이 아닌 수요자 중심의 연수로서 기존의 일방적인 교육방식를 극복한 것으로 국제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참가자들은 일선의 교사들로부터 교육 행정가, 연구자, 교사 훈련가, 유네스코 관계자들까지 다양한 배경과 경력을 가진 교육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프로그램 기간 중 강연과 워크숍뿐 아니라 DMZ 등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평화와 인권 등 글로벌 시민교육의 의제를 논의한다. 또한 다른 참가자들의 문화를 접하는 동시에 자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역할도 하게 된다. 유네스코 평화교육상 수상자인 토 스위힌 교수(유엔평화대학) 등 이번 연수를 진행할 전문가들 역시 한국, 말레이시아, 일본, 필리핀 등 다국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수 내내 팀을 이루어 참여적이고 능동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태교육원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설립 이후 매년 실시된 아태연수는 소위 선진국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아태지역 전문가들을 강사로 섭외한다는 원칙을 고수해왔다.
편집국 편집장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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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봉도서관, 2014년 2기 정규문화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가 설립하고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이 운영하는 수봉도서관(관장 송영숙)은 2014년 2기 정규 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을 8월 26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2기 문화프로그램은 정규강좌 “엄마와 함께 책 읽어요”, “와글와글 동화나라”, “독서랑 영화랑 생각담기”, “정보항해사”, “중학생을 위한 문학의 세계”, “우리네 冊 이야기”, “컴퓨터 기초”, “ㄱㄴㄷ이야기 학교” 등 8개와 재능 나눔 강좌 “꼬마 북만세”, “이야기가 있는 동화클레이”, “따뜻한그림백과 책놀이” 등 3개 강좌로 총 11강좌가 개설된다. 책을 매개로 한 독서 관련 강좌부터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취미강좌까지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을 위해 다양한 강좌를 준비하였다. 특히 꼬마 북만세 등 3개의 재능 나눔 강좌는 뜻있는 지역주민의 재능기부를 통해 개설되어 도서관 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9월 16일(화)부터 11월 29일(토)까지 총 10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150명을 새로이 모집한다. 모든 강좌의 수강료는 무료이며, 단 재료비 및 교재비가 있는 경우 수강생이 부담한다. 수강 신청은 8월 26일(화)부터 9월 12일(금)까지 수봉도서관 1층 로비에서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수봉도서관 송영숙 관장은 “독서진흥 관련 정규강좌와 재능 나눔 강좌 운영을 통해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도서관의 문턱을 낮추는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수봉도서관 홈페이지(www.slib.or.kr) 또는 전화 문의(032-875-9138, 032-870-91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편집국 편집장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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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에너지 효율/디자인 강화한 드럼세탁기 유럽 출시
편집국 편집장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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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flix 올인원 가입 이벤트 진행
편집국 편집장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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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인협동조합지원센터, '2014년도 제2차 과학기술 일거리 위탁 사업’ 공고
과학기술인협동조합지원센터(소장 이혜숙)는 과학기술인 협동조합 등이 참여하여 과학기술 일거리를 발굴·지원하는 ‘2014년도 제2차 과학기술 일거리 위탁 사업’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 일거리 위탁사업 공고는 이번이 4번째로 지난 해부터 지금까지 총 3차에 걸쳐 약 12억 원 규모로 43개 과제 공고가 진행된 바 있다. 이번 공고에 포함된 일거리는 총 3억 원 규모로 9개 과제이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공고기관은 대구경북과기원, 재료연구소,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으로 총 7개 기관이며, 8월 25일부터 접수를 시작하여 각 기관의 일정에 따라 일거리를 가장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과학기술인 협동조합 등을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2014 제2차 과학기술 일거리 위탁 사업 공고’에 실린 일거리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위하여 9월 3일 오후 3~5시 서울 역삼동 과학기술회관에서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과학기술 일거리에 관한 각 기관별 소개와 더불어 과학기술인협동조합지원센터의 각종 프로그램 안내 및 현장상담이 부대행사로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공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02-6411-1063)나 홈페이지(www.setcoop.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과학기술인협동조합지원센터 소개 과학기술인협동조합은 ‘국가과학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이공계지원 특별법’제2조에 따른 이공계 인력이 주로 조합원으로 참여하여 과학기술 관련 서비스 등의 활동을 하는‘협동조합기본법’에 의해 설립된 협동조합이다. 과학기술인협동조합지원센터는 과학기술인협동조합의 설립부터 운영까지 교육, 상담, 컨설팅, 일거리 발굴 및 연계 등으로 자립경영을 지원하는 협동조합 중간기관이다.
편집국 편집장
2014-09-01